탁류는 1583년 니탕개의 난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. 조선왕조 500년.
조선이 1392년 건국되고 1910년 경술국치로 한일병합조약 까지의 시기를 말한다. 이 기간 동안 총 27명의 왕이 존재 했고 1583년은 14대 왕인 선조의 치세였다.
선조의 치세는 다음과 같은 맥락에서 조선 중기라고 할 수 있다. 1. 조선 건국으로부터 200년 2. 27명 중 14번째의 왕 탁류에서 1~2화를 보면 상인이 이동할 때 이것저것 붙는 세(tax)가 있다.
통행세, 급행세, 횃불세의 정부가 인정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 왈패는 돈을 걷고 거기서 일부를 관리에게 바치며 공생관계를 이루고 있다. 탁류에서 '정천'이란 인물이 이 글을 쓰게 만들었다.
정천은 니탕개의 난에서 생존하며 '시율'과 함께 무관의 꿈을 키웠고 결국 무관에서 급제를 하여 종사관이 된다. 전쟁의 생존자로서 전쟁의 참상을 겪은 정천은 종사관이 되자 무기고, 말 등 보급품을 파악하지만 숫자와 실제 물량은 다르다.
관리들이 뇌물을 받으며 ...